SOUR '日々の音色 (Hibi no neiro)'
뮤비만큼 노래도 기가 막혔다면, 대박났을텐데! 아쉽게도 뮤비만 뜰거 같다...
아이디어도 좋지만 그것을 바로 실행해서
아웃풋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추진력 역시 중요함을 새삼 깨닫게 된다.
책상에 앉아서 머리와 입으로 반짝거리는 기획만 하면 뭐하나, 후광처럼 손발이 따라줘야 조화롭겠지.
'디지털 Life > 웹서핑 전리품 창고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이외수작가님의 wefollow.com 트위터 순위는? (0) | 2009/07/11 |
|---|---|
| 웹캠으로 만든 뮤직비디오-아이디어와 생노가다에 찬사를 보냄 (1) | 2009/07/08 |
| 스톱모션의 진화-올림푸스 카메라 50주년 기념 영상 (0) | 2009/07/08 |
| 프로필 이미지 만들어주는 사이트들 (2) | 2009/07/04 |
티스토리
트위터
페이스북
포스퀘어
유튜브
피카사
디자인rss
댓글을 달아 주세요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PH6xCT2aTSo
스트리트아트 중 쵝오의 아이디어라고 생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