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이자 빛이었더라.
얄팍한 고독감으로 센티해질 땐
고독마저 삭혀버린 우리 영혼의 형제들을 떠올리리
끝을 본다는 건 또다른 무한의 시작
R U Ready?!
끝을 향해 끝없는 항해를 해보자고~
고독은 그저 돛일 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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